




LA MÉMOIRE DU PAPIER
종이를 좋아한다면 놓치기 아까운 전시,
《종이의 기억》을 소개합니다!
종이는 오랫동안 인간의 기억을 품고 책의 형태로 살아온 재료입니다.
보영리아뜰리에는 프랑스의 전통 마블링 기법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각자의 손과 감각으로 확장된 제본 작업들을 선보입니다.
또한 7–800년의 시간을 품은 고적 복원 기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박쥐책(Book of the Bat)도 함께 전시합니다.
기억을 담는 종이, 그 종이를 다루는 손, 그리고 시간이 만든 질감까지—
한 자리에서 천천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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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ÉMOIRE DU PAPIER
《종이의 기억》
2025.11.21(금)~27(목)
11:00–19:00
아트스페이스 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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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혹시 포스터 예쁘다며 챙겨가고 싶어 하실까 봐—
전시 기간 동안 포스터 판매도 조용히 열어둡니다 :)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예술제본 비엔날레 콩쿠르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 의회와 프랑스 문화부의 후원으로 1991년 처음으로 개최하게 되었으며, 2005년부터 프랑스중북부 셍-헤미-레-슈브휴즈 (St Rémy-lès-Chevreuse)에서 열립니다. 프랑스인은 물론 외국인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세계 예술제본 경연대회입니다.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벨기에 등 유럽은 물론 미국, 캐나다, 브라질, 일본 등의 국가에서 지금까지 45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각국의 예술제본 전문가와 아마추어 모두에게 참가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예술제본 세계 비엔날레는 2년에 한번씩 개최하며, 참가자들은 2년이 되는 해 5월 중순까지 완성된 제본작품을 제출해야 하며 작업기술이나 재료사용은 본인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5월 중순까지 제출된 작품은 6월 각국의 심사위원으로부터 수상자들이 결정되며 발표는 7월 초에 있게됩니다. 콩쿠르에 입상한 사람에게는 상금이 수여되며
9월에는 전세계 참가자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게 됩니다.
2024년의 주제는 생텍쥐페리의 <야간비행> Vol de nuit, d'Antoine de Saint-Exupéry 이며. 총10분이 참가하셨습니다.
[비엔날레 전시 포스터]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예술제본 비엔날레 콩쿠르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 의회와 프랑스 문화부의 후원으로 1991년 처음으로 개최하게 되었으며, 2005년부터 프랑스중북부 셍-헤미-레-슈브휴즈 (St Rémy-lès-Chevreuse)에서 열립니다. 프랑스인은 물론 외국인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세계 예술제본 경연대회입니다.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벨기에 등 유럽은 물론 미국, 캐나다, 브라질, 일본 등의 국가에서 지금까지 45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각국의 예술제본 전문가와 아마추어 모두에게 참가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예술제본 세계 비엔날레는 2년에 한번씩 개최하며, 참가자들은 2년이 되는 해 5월 중순까지 완성된 제본작품을 제출해야 하며 작업기술이나 재료사용은 본인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5월 중순까지 제출된 작품은 6월 각국의 심사위원으로부터 수상자들이 결정되며 발표는 7월 초에 있게됩니다. 콩쿠르에 입상한 사람에게는 상금이 수여되며
9월에는 전세계 참가자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게 됩니다.
2022년의 주제는 Le Lion, de Joseph Kessel 조세프 케셀의 '라이언' 입니다. 총12분이 참가하셔서 3명이 특별상(Mention spéciale)을 수상하셨습니다.
[비엔날레 전시 포스터]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예술제본 비엔날레 콩쿠르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 의회와 프랑스 문화부의 후원으로 1991년 처음으로 개최하게 되었으며, 2005년부터 프랑스중북부 셍-헤미-레-슈브휴즈 (St Rémy-lès-Chevreuse)에서 열립니다. 프랑스인은 물론 외국인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세계 예술제본 경연대회입니다.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벨기에 등 유럽은 물론 미국, 캐나다, 브라질, 일본 등의 국가에서 지금까지 45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각국의 예술제본 전문가와 아마추어 모두에게 참가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예술제본 세계 비엔날레는 2년에 한번씩 개최하며, 참가자들은 2년이 되는 해 5월 중순까지 완성된 제본작품을 제출해야 하며 작업기술이나 재료사용은 본인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5월 중순까지 제출된 작품은 6월 각국의 심사위원으로부터 수상자들이 결정되며 발표는 7월 초에 있게됩니다. 콩쿠르에 입상한 사람에게는 상금이 수여되며 9월에는 전세계 참가자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게 됩니다.
2019년의 주제는 L’Étranger de Albert Camus 알베르 까뮈의 ‘이방인’이었습니다. 저희 공방에서는 4분이 참가하셔서 지명숙’님이 Raymond Devos 재단상을 수상, 총 245작품 중 개인수상 10명중에 7번째로 이름을 알리셨습니다.
[비엔날레 전시 포스터]

[수상작 및 출품작]

수상작: 지명숙님 / Raymond Devos 재단상
출품작: 오민예님

출품작: 유상화님

출품작: 장길연님
-수업료-
주1회(매회3시간 30분) 총3개월 12주 105만원
(재료비 포함)
- 수업내용-
불박,금박,색필름 박연습,문양불박,
모자이크,가짜등연습(선과 문양,제목찍기)
- 레벨-
고급반 수강자 이상
-수업날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반
11/4,11,18,25, 12/2,9,16,30, 1/6,13,20,27
-수업장소-
<충무로공방> 주소: 서울 중구 수표로 6길 39 3층
-신청방법-
사이트 <수강신청>란을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기간-
10월13일까지
계좌: 국민 352637-01-000621(이보영)
선착순 마감 (정원4명, 2명이상 등록시 수업진행)
1891년에 창설된 프랑스 간행물 <Art & Métiers du Livre >는 오래된 필사본에서 예술가 서적에 이르기까지 책의 역사를 다루며
종이에서 예술제본에 이르는 책 예술, 오래된 서점 및 권위있는 컬렉션 도서관, 기술을 사용한 판화, 예술가, 딜러, 뉴스 등을 소개합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한글번역본 PDF파일을 첨부하였습니다.
@BoYoungLee ATE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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